Update. 2024-09-20
  • 2024년 09월 20일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현대화시설 첫삽

페이지 정보

미디어창 기자  | 작성 22-07-20 09:25  |    댓글 0건

본문

1692680951510be9b68ff0a1b54dc229_1658276749_399.jpg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국가종묘사업의 원천이 되는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을 위해 19일 현대화사업 시설공사 착공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50ha씩 채종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채종원에 필요한 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현대화시설을 추진한다.


  금일 착공회의는 각 공정별 사업관계자가 인사하는 자리로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추진방향 및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당부사항이 담겼으며, 묘목생산을 위해 필요한 양액시스템 및 환경제어시스템에 대한 세부논의가 있었다.


  채종원 조성 시작 전에 선발된 수형목(秀型木)과 유전적으로 동일한 개체를 번식시키기 위해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은 영양번식에 의한 클론 증식법을 이용한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사업관계자를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대응을 위한 산림행정지원 서비스 '자연휴양림 결제요금 비대면 감면 서비스사업' 등 국민을 웃게하는 적극행정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동성 센터장은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현대화사업은 유행처럼 번지는 사업이 아니므로, 차분하고 내실있게 시공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조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 기사제공>

    저작권자 ©미디어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7월 이달의 임산물 ‘산양삼’, ‘산양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 산림청 블로그에 소개

다음 기사

산림사업 안전 실천문화 일상으로 스며들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