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2-11-30
  • 2022년 11월 30일

‘대박’ 친 어쩌다 프로젝트, 유튜브 평균 조회수 1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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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 기자  | 작성 22-11-24 10:49  |    승인 22-11-24 10:49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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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가 단순한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새롭게 시도한 홍보 마케팅인 어쩌다 프로젝트가 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어쩌다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춘천 안에서 행복한 모습을 콘텐츠화한 프로젝트이다.


  지난 4월 첫 음원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6곡의 음원을 발매했으며, 영상은 24개를 제작했다.


  음원은 국내 대형 음원 플랫폼 멜론, 지니뮤직, 카카오뮤직 등을 통해 공개가 되었으며, 춘천시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은 평균 조회수가 1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또 경기도 광주시청, 부산시청 등에서 어쩌다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했으며, 음원을 발매한 시민들은 각종 행사와 방송에 출연, 춘천을 홍보했다.


  김미애 소통담당관은 “생각보다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져주셨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본인의 사연이 노래로 만들어지는 것에 많은 기쁨과 성취감도 느끼셨다”라며 “내년에 진행되는 시즌 2에서는 보다 많은 시민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시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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